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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남자친구 양다리 상관없다, 나만 모르면 돼”

입력 | 2013-07-17 14:17:00

클라라-소지섭. tvN, 3HW 제공


모델 출신 배우 클라라가 이상형으로 소지섭을 꼽았다.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의 '환상속의 그대' 녹화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이상형이다. 한국 분으로는 배우 소지섭이 좋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클라라는 가수 박재범에게도 호감을 나타내면서 "박재범 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몸이 정말 예쁘더라"면서 "하얀 피부도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연예인에게 사귀자는 제안을 받았냐는 질문에는 "6~7명에게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클라라는 연인이 양다리를 걸치는 것에 대해 관대한 태도를 보였다.

연인의 양다리에 대해 클라라는 "양다리도 괜찮다. 나만 모르면 된다"라며 "상대방이 양다리를 걸치는 것은 내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클라라가 출연하는 '환상속의 그대'는 17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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