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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상어와 헤엄치는 여성…보기만 해도 ‘아찔’

입력 | 2013-07-12 10:31:56


‘식인 상어와 헤엄치는 여성’

식인 상어와 헤엄치는 여성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8일(현지시간) 식인 상어와 헤엄치는 여성의 소식을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식인 상어와 헤엄치는 여성’ 기사에 따르면 식인 상어와 헤엄치는 여성은 ‘환경보호 활동가’ 줄리 안데르센 씨.

그녀는 최근 바하마의 캣 아일랜드 해안에서 난폭하기로 유명한 장완흉상어를 만났다. 하지만 줄리는 거리낌없이 상어와 수영을 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줄리 안데르센은 “상어가 자연스럽게 다가왔다”며 “사람들이 상어를 싫어하든 좋아하든 상어는 지구에 꼭 필요한 존재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식인 상어와 헤엄치는 여성’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식인 상어와 헤엄치는 여성, 여성이 더 무섭다”,“식인 상어와 헤엄치는 여성이라니 시집은?”라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