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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잔혹사 송선미 가슴 논란’
송선미가 드라마에서 모유수유 장면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모유수유도 여자 가슴으로 보는 언론에 할 말이 없다”고 비판했다.
JTBC 드라마 ‘궁중잔혹사’에서는 볼모로 잡혀가는 송선미가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모유수유하는 장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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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두고 일부 언론이 ‘선정성 논란’을 만들면서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갔다. 또 “가족들과 함께 보기 민망했다”고 한술 더 뜬 언론도 있었다.
그러자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났다.
SNS상에서 네티즌들은 “모유수유 장면도 여자의 가슴으로 밖에 안보이더냐”면서 “언론들의 선정적, 자극적 제목도 모자라 아예 언론의 역할을 포기한 것 같아 한심하고 답답하다”고 비판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여자의 가슴으로 장사하는 언론들이 모유수유 개념도 잊고 오로지 장사에만 매달리니 이같은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고 한심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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