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김미경이 자기계발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김미경 쇼’에서 김 씨는 자기계발서를 읽지 않고 인문학 서적을 읽는다는 학생의 말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냈다.
김미경은 “인문학 서적이 내 머리, 내 몸으로 들어와서 그 지식과 내 몸이 치열하게 소통하는거다. 그런데 그 사람의 지혜가 300페이지 책으로 쓰여 지면 그게 자기계발 서적이야. 시건방 떨고. 우리가 시건방 떤다고 남의 이야기를 얼마나 안 듣는지 아나”라고 말했다.
광고 로드중
한편 누리꾼들은 이 말을 인문학 서적보다 자기계발서가 더 우위라고 주장, 이 영상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