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TV 하이라이트]꼿꼿 107세, 90년전 과거도 척척
입력
|
2013-03-12 03:00:00
장수 가족 건강의 비밀(EBS 오후 10시 45분)
올해 107세인 노명순 할머니가 나온다. 부산 기장군에 사는 노명순 할머니는 아침이면 밭으로 나가 배추와 파를 기른다. 또 나물을 다듬는 일과 손빨래도 척척 해낸다.
지팡이 없이 꼿꼿하게 걸어 다니며 증손녀까지 돌볼 정도로 건강하다. 90년 전 추억도 기억해내 이야기하곤 한다. 107세에도 정정한 할머니의 비결은 무엇일까.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지금 뜨는 뉴스
한밤 술취해 ‘길이 85㎝’ BB탄 소총 든 30대女 영상 보니
IOC 선수위원 당선된 원윤종 “하루 15시간 투표소 길목에 서 있었죠”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