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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13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닛산ㆍ인피니티 신규 서비스센터를 개장했다.
양재 서비스센터는 총 8대의 워크베이와 전문 인력을 갖춰 월 800여대의 차량을 입고할 수 있다. 고객 서비스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TV 시청이 가능한 안마의자가 비치된 릴렉스 룸, 개인 PC룸 등 다양한 휴게 시설을 구비했다.
또한 서비스 종료시간을 오후 6시에서 9시까지 연장해 바쁜 고객들의 편의성을 증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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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이사는 “이번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서울 남부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향후에도 서비스센터를 더욱 확충해 닛산ㆍ인피니티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양재 서비스센터(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394)는 총 1647.20m2의 부지 위에 세워졌으며, 남부순환로와 양재 IC와 인접해 접근이 용이하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