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수도권/메트로 그래픽]교통사고 오전 6∼7시가 가장 위험
입력
|
2013-01-16 03:00:00
새벽에 도로에 나설 일이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15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시내에서 새벽시간대(0시∼오전 7시)에 큰 사고가 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전 6∼7시에는 교통사고 사상자 1000명당 18명이 사망해 가장 위험하다. 새벽시간대 통행량은 전체의 8.6%에 불과했지만 교통사고 사망자의 40.1%가 이 시간대에 숨을 거뒀다.
김재영 기자 redoot@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지금 뜨는 뉴스
美-中 외교-무역 대표, 정상회담 앞 연쇄 통화
블랙핑크 무대의상이 23만원 청바지로… AI 에이전트 굴리며 38억 조달[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李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자… 일터 안전 결코 타협 안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