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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어린이들이 부러워”

입력 | 2012-08-07 03:00:00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도심 분수대가 인기다. 인천 중구 북성동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설치된 분수대에서 물을 뿜어내자 6일 이곳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줄기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김영국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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