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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제 33.5도, 올 들어 가장 더워… 진땀난 전력거래소
입력
|
2012-06-20 03:00:00
19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3.5도에 달하는 등 서울과 경기 곳곳이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 2시 5분 순간 전력수요가 올여름 들어 최대인 6744만 kW로 급증하는 바람에 예비전력이 383만 kW까지 떨어져 전력당국이 바짝 긴장했다. 기상청은 이번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 것으로 예고했다.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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