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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4할 타자의 꿈
입력
|
2012-06-08 03:00:00
‘4할 타율’은 모든 타자의 꿈이다. 미국 프로야구에선 1941년 테드 윌리엄스(0.406) 한 명 뿐이고 일본은 아예 없다. 한국에선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백인천(0.412)이 유일했다. 한화 김태균은 7일까지 타율 0.414로 꿈의 기록을 향해 달리고 있다. 남은 83경기에서 4할을 유지하긴 쉽지 않지만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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