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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대사 “미국산 쇠고기 안전 믿어 우리가족 계속 먹을 것”

입력 | 2012-04-30 03:00:00

성 김 대사 블로그에 글올려




성 김 주한 미국대사(사진)가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으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중단 논란이 벌어지는 것과 관련해 “저와 제 가족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미국산 쇠고기를 먹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사는 26일 자신의 블로그 ‘올 어바웃 성 김’을 통해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식품안전 체계하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에 대해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정은 기자 light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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