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파워스티어링이 유압식에서 전기식으로 전환돼 국내외 대기업에서는 투자를 더는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현금속의 경쟁력은 강화되었고 이란 등지로 수출하는 등 국내외 틈새시장을 개척해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대현금속은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 품질요구에 부응해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중국 등의 저가 경쟁력에 대항하여 원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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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5년 계획으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파워스티어링 호스&파이프를 비롯한 기타 호스 파이프를 통해 매출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이제 대현금속은 2차 5년 계획을 수립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로 잡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위해 새로운 품목에 대한 사업다각화를 야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차 5년 계획을 통해 기업성장의 기반을 다진 뒤 자체 기술력 확보, 품질 경쟁력 확보, 가격 경쟁력 확보를 통해 국내외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현금속은 충북 음성군에 있으며 종업원 50명 규모에 2011년 기준 매출 60억 원을 달성했다. 2000년 설립됐으며 일본 태국 미국 이란 등지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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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길 대표
손준길 대표는 “이에 따라 대현의 제품 전용라인은 보다 높은 생산성과 품질을 지니게 됐다”면서 “5S 개선활동, 자주개선, 개선제안 활동 등을 통하여 Zero PPM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는 “향후 사업다각화를 통해 기업을 발전시켜 ‘고용창출’을 통한 사회공헌을 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