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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31)과 소녀시대 제시카(24)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드라마’의 제작사가 촬영장 밖 풍경을 공식블로그에 공개했다.
드라마 속에서 무열(이동욱)을 사이에 둔 연적 관계인 은재(이시영)와 종희(제시카)가 발코니에서 깜찍 발랄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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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난폭한 로맨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GnG프로덕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