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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 총무 김민배 씨
입력
|
2011-12-22 03:00:00
관훈클럽(총무 정병진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은 김민배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사진)을 제59대 총무로 21일 선출했다. 김 신임 총무는 1984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온라인담당 부국장, 도쿄지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12년 1월 11일부터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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