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엔씨소프트와 함께하는 베스트 &워스트5]9월20일
입력
|
2011-09-20 03:00:00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2위 자리를 놓고 SK와 롯데가 승차 없이 승률 1리 차의 경쟁을 했던 한 주. 반면 서울 연고팀 LG와 두산은 4위 KIA에 최대 9경기 차까지 밀리며 가을잔치가 사실상 물 건너갔다. 프로야구 출범 30년 만에 관중 600만 시대가 열렸지만 왕년의 스타 장효조 최동원이 저세상으로 떠나 희비가 엇갈렸다.
<야구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4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지금 뜨는 뉴스
“용산 행정관이 관저이전 감사에 허위답변 요구”
“시-구의원들, 조정훈에 2500만원 전달”… 경찰, 정치자금 의혹 제기에 내사 착수
與 “쌍방울 사건 조작 확인” 野 “앞뒤 자른 증거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