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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버지 마지막 가는 길까지 함께 할께요
입력
|
2011-09-16 08: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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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불세출의 스타 故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이 1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16일 오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진 발인식에서 고인의 아들 기호씨가 영정을 들고 운구차에 앉아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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