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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단신]판정 항의하려…방통심의위원이 음란물 게시
입력
|
2011-07-27 17:00:00
음란물을 심의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이 남성 성기 등이 드러난 나체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문제의 사진은 박경신 심의위원이 지난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으로 방송통신심의위는 내일 소위원회를 열어 해당 게시물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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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은 한 누리꾼이 인터넷에 올린 나체 사진에 대해 위원회가 음란물 판정을 내리자, 이에 반대하는 취지에서 같은 사진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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