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신나는 공부]민족사관고, 전통방식 성년의식 치러
입력
|
2011-05-24 03:00:00
민족사관고는 21일 교내 체육관에서 3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년례’ 행사(사진)를 가졌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우리나라 전통방식으로 진행되는 성년의식. 술, 장미, 향수를 주고받는 서구화된 성년의식을 안타깝게 생각해 우리 전통의식을 재조명하고 우리의 얼을 심어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2002년 2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가족이 참석한 소규모 행사로 시작해 5회부터는 3학년 학생 모두가 참가하는 학교의 가장 큰 행사로 자리 잡았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성년례는 20개에 달하는 순서에 따라 진행됐다.
광고 로드중
한복을 차려입은 학생들은 △부모와 주빈에게 큰 절을 올리는 ‘상견례’ △성년이 된 의미로 갓과 아얌을 씌워주는 ‘관계례’ △성년이 되었음을 증명하는 ‘성년예서’ 수여 △부모와 차(茶)를 주고받는 ‘헌다’와 ‘음복’ 등을 진행하며 성년의식을 치렀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지금 뜨는 뉴스
북한군, 러 전승절 첫 공개 행진…북러 군사 밀착 노출
삼성전자 노사,정부 중재로 대화 물꼬…‘성과급’ 이견은 여전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