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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화보]치치 “아침마다 몸무게 재느라 고생했어요”

입력 | 2011-04-21 18:09:05

 걸그룹 치치 (CHI CHI)의 나라.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걸그룹 치치 (CHI CHI) 보름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걸그룹 치치 (CHI CHI) 아지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걸그룹 치치 (CHI CHI) 수이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걸그룹 치치 (CHI CHI) 지유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걸그룹 치치 (CHI CHI) 세미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걸그룹 치치 (CHI CHI) 피치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걸그룹 치치 (CHI CHI)는 소속사와 계약서를 쓰면서 '성형하면 계약 파기' 조항을 넣었다.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그룹명 치치는 전자음악을 하는 아이돌(Creative electronic House Idol)이라는 뜻이다.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걸그룹 치치 (CHI CHI)는 "최대한 멤버 모두가 예쁘게 나온 사진을 기사에 넣어달라"고 애교있게 주문했다. 임진환 기자 photo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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