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턴호텔 컴퍼니의 허브 험러 사장은 이날 오픈 행사에서 “홍콩 최대 부동산 기업인 ‘선헝카이 프라퍼티스’와 파트너십으로 운영하는 이 호텔은 세계에서 제일 높은 호텔일 뿐 아니라 진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호텔의 312개 객실은 싱가포르 LTW사가 현대적 감각으로 디자인했으며 환상적인 홍콩 시티 및 홍콩 항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의 ‘스핀 디자인 스튜디오’와 ‘원더월’이 디자인한 정통 광둥요리 레스토랑 ‘팅렁힌’, 이탈리안 오픈 키친 레스토랑 ‘토스카’, 초콜릿을 테마로 한 ‘더 초콜릿 라이브러리’ 등 6개 레스토랑도 함께 문을 열었다. 118층의 ‘오존(Ozone)’ 레스토랑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야외 테라스를 갖춰 환상적인 전망과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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