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땀은 배반하지 않는다”
입력
|
2011-02-07 03:00:00
“성실하다는 말을 가장 좋아해요.” 아스타나-알마티 겨울아시아경기에서 스피드스케이팅 3관왕의 금자탑을 쌓은 이승훈(23·한국체대)의 얘기다. 지난해 밴쿠버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만 m에서 깜짝 금메달을 딴 이후 다시 한 번 국민에게 큰 기쁨을 선사한 이승훈. ‘성실’을 가슴에 품고 묵묵히 실력을 쌓아온 그가 자랑스럽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北 넘버원 보고 싶다”…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 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