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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2인승 SUV… 영화속 모습 그대로

입력 | 2010-11-10 15:54:47

최종 선발된 TOROK.


슈퍼카 제작업체이자 F1팀으로 유명한 맥라렌이 유럽의 유명디자인 학교 IED와 손잡고 2020년쯤 출시될 상상속 자동차의 이미지를 제작 공개했다.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IED 학생들이 만든 이 디자인들은 하이브리드 엔진을 차 중간에 위치시키고 맥라렌의 섀시를 바탕으로 한 2인승 SUV의 요건을 충족시킨 작품들이다.

최종 선발된 HOLON.


디자인 심사기준은 더 미래지향적인 작품을 제작하는 것. 33장의 작품 중 최후로 선택된 HOLON, TOROK, BIO RENOVATIO은 이후 1:4 축소모형으로 실제 제작된다.

세계 유명 자동차 브랜드와 손잡고 다양한 미래 자동차 디자인을 선보이는 IED는 지난해 2025년 푸조의 모습을 졸업 과제로 선보여 화제를 모은적이 있다.

임승화 동아닷컴 기자 blackf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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