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의 사진 실력 궁금하세요?’ 삼성전자 디지털카메라 블루 모델로 활동 중인 한효주가 팬 50명과 함께 경기도 가평 자라섬 출사에 나섰다. 한효주는 팬들에게 셀카 비법을 공개했다.
광고 로드중
팬 50여명과 출사 데이트
즉석 웨이브 댄스도 선봬
‘자라섬에 한효주가 떴다!’
MBC 인기 사극 ‘동이’의 주인공 한효주가 어린이날을 맞아 팬 50여명과 함께 봄맞이 출사를 떠났다.
광고 로드중
한효주가 행사 장소에 도착하자 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반갑게 맞았다. 그녀는 “여러분과 함께 출사를 나선 날 날씨까지 너무 좋아서 다행이다”며 “함께 사진을 찍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그녀는 자라섬까지 찾아온 팬들을 위해 즉석에서 웨이브 댄스를 선보이는 것을 물론, 셀카 예쁘게 찍는 법 등을 전수했다.
한 참가자는 “한효주씨와 카메라와 사진으로 교감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동이’의 애청자였는데 가까이서 한효주 씨와 함께 사진도 찍고 자라섬 곳곳을 거닐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즐거워했다.
한효주는 “‘동이’ 촬영 때문에 마음의 여유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는데 팬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에너지를 얻고 간다”며 “출연 중인 ‘동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날 참가자들이 찍은 사진 중 우수 작품은 5월 말 삼성 딜라이트에서 진행되는 한효주 작품 전시회에서 함께 사진을 전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광고 로드중
사진|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