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사진출처=애스터스쿨 주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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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프터스쿨 숙소에선…
“그래도 큰 언니라고 우대해주더라고요.”
애프터스쿨도 다른 아이돌 그룹과 마찬가지로 숙소 생활을 하고 있었다. 여덟 멤버가 한데 모여 사는 모습은 어떤지 물어보자, 이들은 비교적 상세히 숙소 생활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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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인분에 이르는 대가족의 식사는 대부분 밖에서 해결하지만, 숙소에서 먹을 때는 멤버 정아가 요리를 책임진다. 또 다른 멤버 베카는 “햄 굽는 냄새가 나면 정아 언니가 부엌에 있었다는 것”이라며 “그러면 자기 방에 있던 멤버들이 하나둘씩 젓가락을 들고 식탁에 모여든다”고 위트 있게 말했다.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