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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전주 KCC 허재 감독(왼쪽)과 서울 삼성 안준호 감독이 챔피언결정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화보]2008-2009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미디어데이 현장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화보]2008-2009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미디어데이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