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마해영 자유계약선수 공시
입력
|
2008-10-25 03:01:00
프로야구 롯데 마해영(38)이 24일 자유계약선수로 공시돼 사실상 방출됐다. 지난해 LG에서 방출된 뒤 올해 1월 테스트를 거쳐 연봉 5000만 원에 친정 롯데 유니폼을 8년 만에 입었던 마해영은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32경기에서 타율 0.153(72타수 11안타)에 홈런 2개, 8타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롯데는 내야수 최길성, 투수 김정환, 외야수 김만윤도 이날 방출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5
기어 후진에 놓고 내렸다가…자기 차에 깔려 1시간만에 구조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경 측 PC’서 與인사 녹취 다수 확보… 공천헌금 수사 확대
“우리가족에 빚진 게 아냐” 김성호 강도·살인 피해 유족 울분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