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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63번째 생일…‘경찰의 날’
입력
|
2008-10-2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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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린이의 마음속 꿈은 ‘경찰 아저씨’. 경찰이 63번째 생일을 맞았다.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15만 경찰은 ‘국민의 경찰’ ‘선진 경찰’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경찰이 거듭나야 공권력이 바로 선다. 경찰을 존중해야 공권력과 법이 바로 서는 선진사회가 된다. 어린이들의 해맑은 꿈처럼 경찰이 우리 사회의 빛이 되길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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