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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 시간) 미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남쪽바람개비은하(Southern Pinwheel galaxy)의 우주합성이미지. 사진의 청색과 녹색부분은 미항공우주국의 은하진화탐사선(GEE)이 촬영한 것으로 은하 중심에서 14만광년 떨어진 성단을 나타낸다. 적색부분은 국립과학재단(NSF)의 VLA(뉴멕시코에 있는 거대한 전파망원경)가 촬영한 것으로 전파방출을 나타낸다. 천문학자들은 사진 상의 어린 성단이 별의 구성성분인 가스형태의 수소원자가 만들어 낸 길게 뻗은 형태의 팔과 잘 어울린다는 사실에 흥미를 표출했다. 천문학자들은 또 이 사진이 은하 외곽에서 어떻게 별이 생성되는 지를 잘 보여준다고 밝혔다. 사진=NASA
[화보]우주에서 바라본 신비의 오로라
[화보]허블망원경이 바라본 신비의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