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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그는 ‘인물’이 아니라 한 ‘기관’
입력
|
2006-02-0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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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워싱턴의 한 ‘인물’이 아니라 한 ‘기관’이었다.” 뉴욕타임스는 31일 18년의 재임기간을 끝내고 물러나는 ‘경제 대통령’ 앨런 그린스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에게 이런 찬사를 보냈다. 그가 이끄는 동안 미국경제는 유례없이 높은 성장률과 낮은 실업률, 물가 안정을 골고루 유지하는 ‘풍요의 시대’를 보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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