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에게 실험용 돼지를 공급하던 충남 홍성군 구항면 오봉리 돼지농장 일대가 공원으로 조성된다.
충남도는 황 교수가 최초로 줄기세포 연구와 실험을 한 홍성 돼지농장(440평)과 주변을 ‘황우석 기념공원’으로 꾸미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충남도는 충남발전연구원에 의뢰해 구체적인 공원화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대전=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
충남도는 황 교수가 최초로 줄기세포 연구와 실험을 한 홍성 돼지농장(440평)과 주변을 ‘황우석 기념공원’으로 꾸미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충남도는 충남발전연구원에 의뢰해 구체적인 공원화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대전=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