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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되는 전화기 Ann 판매 1년만에 100만대
입력
|
2005-11-22 03:09:00
KT는 21일 ‘안(Ann) 전화기’가 판매 시작 1년 만에 99만6000여 대가 팔려 10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안 전화기는 휴대전화처럼 문자메시지와 발신번호표시(CID)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전화기는 가격이 8만∼12만 원으로 기존 무선 전화기보다 저렴하다.
김두영 기자 nirvana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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