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종목인 코리아인터넷정보통신이 인터넷 방송국인 (주)케스트뱅크에 2억5천만원을 출자한다.
코리아인터넷정보통신은 10일 인터넷 방송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안정적 콘텐츠 확보를 위해 케스트뱅크의 주식 25만주(지분 8.06%)를 12일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스트뱅크는 서울 한남동에 소재한 인터넷 방송국으로 자본금은 15억5천만원(발행주식 310만주) 이다.
박승윤 parksy@donga.com
코리아인터넷정보통신은 10일 인터넷 방송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안정적 콘텐츠 확보를 위해 케스트뱅크의 주식 25만주(지분 8.06%)를 12일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스트뱅크는 서울 한남동에 소재한 인터넷 방송국으로 자본금은 15억5천만원(발행주식 310만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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