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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5월 歲費 여성기금 기부"
입력
|
2000-04-27 19:11:00
민주당 김경천(金敬天) 장영신(張英信) 최영희(崔榮熙) 한명숙(韓明淑) 허운나(許雲那)씨 등 16대 총선 당선자 6명은 27일 ‘이틀 일하고 한달치 세비 전액을 수령한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5월분 세비를 한국여성기금에 전액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ys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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