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서울의 버스카드와 지하철카드(국민패스카드)로 인천지하철 1호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6일 인천지하철공사와 서울 교통카드의 인천지하철 구간 사용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서울 버스카드는 1월 중순부터 서울지하철과 전철 수도권 구간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다음달 말부터는 지하철카드로도 모든 서울 시내버스를 탈 수 있게 된다.
한편 서울 인천 경기도 등 3개 광역자치단체는 교통카드를 시 도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문제를 협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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