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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잡습니다]
입력
|
1998-04-30 20:09:00
본보 4월 30일자 8면 ‘태양 표면에 지구크기 폭풍’이란 사진설명중 폭풍의 속도가 50만㎞라는 내용은 ‘초속’이 아니라 ‘시속’으로 바로잡습니다. 관련사진과 설명을 서비스한 AFP통신의 내용을 그대로 편집한 것입니다. 참고로 가장 빠른 속도는 진공상태에서의 빛의 속도로 초당 30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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