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2세는 19일 가톨릭교회와 국제사회는 북한에 관심을 돌려 극심한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인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베드로성당에서 열린 아시아 고위성직자 회의에서 “이 순간 내 생각은 기아와 가난으로 고통받는 북한 사람들에게 향하고 있다”면서 “가톨릭 자선단체와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한 원조에 나서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바티칸시티AFPAP연합〉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베드로성당에서 열린 아시아 고위성직자 회의에서 “이 순간 내 생각은 기아와 가난으로 고통받는 북한 사람들에게 향하고 있다”면서 “가톨릭 자선단체와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한 원조에 나서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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