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마라톤이 열리는 29일 경주시민운동장엔 3만여명에 가까운 인파가 밀릴 것으로 예상된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다. 부득이 승용차를 이용하는 경우 옛 비행장터에 주차해야 한다. 옛 비행장터에는 승용차 등 소형차만 주차할 수 있다. 적어도 개회시작(9시30분) 2시간 전에는 입장해야 주차가 가능하다. 일단 주차한 이후에는 대회가 완전히 끝나는 오후 3시까지는 차를 움직일 수 없다.
대형버스는 신라중학교 경주북천둔치 경주도서관 청소년수련관에만 주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