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층 인사라는 일단의 사람들이 국난 극복에 동참하기는 커녕 자기 재산 불리기에 여념이 없었다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진상을 철저히 파헤쳐 위법이 발견되면 엄벌에 처해야 한다.
현미자(전남 여수시 둔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