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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의원, 내주중 신병치료차 미국行

입력 | 1998-03-12 19:47:00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장남 김홍일(金弘一)의원이 내주중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의원은 12일 “진료도 할 겸 지방자치에 관한 저서 출간을 위한 자료도 수집할 겸 오는 20일 이전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영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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