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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동락 광주고법원장/선후배 신망높은 향토법관
입력
|
1998-02-19 19:41:00
강직한 성품과 사법부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선후배 법조인들의 신망이 높다. 74년 검사에서 판사로 전관한 이래 줄곧 대구지역에서 근무한 전형적인 향토법관. 남성적인 용모에 구성원의 인격도야와 예절을 강조, ‘달마대사’라는 별칭을 얻었다. 김효강(金孝江)여사와의 사이에 1남2녀. △경북 영덕 58세 △서울고 서울대법대 △사시 2회 △대전지법원장 △대구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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