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故 남궁경위 1계급특진
입력
|
1997-11-20 20:25:00
강도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은 서울 동대문경찰서 형사 3반장 남궁견(南宮堅·60)경위와 김상재(金相才·31)경장에 대해 20일 일계급특진이 추서됐다. 고 남궁경위와 김경장의 영결식은 22일 오전10시 서울 송파구 가락동 병원에서 서울경찰청장으로 엄수될 예정이며 유해는 대전국립묘지에 안장된다. 〈이병기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도 기각
테이저건 맞고도 경찰 때린 30대 “만취라 기억 안 나”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