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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장교-하사관 4천명으로 늘려…전투병과에도 투입
입력
|
1997-05-06 20:02:00
여군 장교 및 하사관 인력이 현재의 1천8백명에서 오는 2020년 4천2백명까지 단계적으로 늘어난다. 또 여군 활용분야도 행정 간호 등 비전투 업무에서 전투병과 등 전 분야로 확대된다. 국방부는 6일 우수 여성인력을 군에서 활용하기 위해 현재 1.7%에 불과한 군간부 정원중 여군인력의 비율을 3.6%로 늘리는 내용의 여군인력 확대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황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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