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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만화영화」 토론회 열려

입력 | 1997-04-28 08:43:00


국내 만화영화의 문제점과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잇따라 열린다. 케이블TV 만화채널인 투니버스(채널38)는 28일 오후 2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미래를 위한 한국애니메이션의 전략」을 주제로 크리스티앙 다방 전프랑스애니메이션협회장과 박세형한국예술종합학교교수 등을 초청, 토론회를 갖는다. 방송위원회는 29일 오후 2시 한국 프레스센터14층 대회의실에서 「TV만화영화 문제점 및 개선방안 토론회」를 연다. 이영연세대교수와 권영후공보처방송지원과장 유세경이화여대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