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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주천의원 『장재식의원 수억원 받았다』

입력 | 1997-04-25 08:22:00


신한국당 朴柱千(박주천)의원은 24일 국민회의 張在植(장재식)의원이 한보 鄭泰守(정태수)총회장으로부터 수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의원은 이날 저녁 한보국정조사특위가 유회된 뒤 유인물을 통해 『장재식의원은 정총회장으로부터 지난 96년 11월8일 받은 수억원을 누나 장은숙의 이름으로 중소기업반월공단 지점에 입금시켰다가 신촌에 소재한 한국투자신탁으로 옮겼다』며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자료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원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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