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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분당경찰서장 사표…이한영 피격사건 수사 부진
입력
|
1997-02-21 07:39:00
이한영씨 피격사건의 초동수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지난 19일 경기도 분당경찰서장에서 경찰대 치안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전보조치됐던 金忠男(김충남·60)총경이 20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지난 90년 동국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총경은 현재 대학강단에 서기 위해 모지방대학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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