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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값에 울고 안팔려서 울고

Posted May. 29, 2008 08:59,   

최근 경유 값이 크게 오르면서 트럭 행상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시내를 돌며 과일을 파는 이효열 씨가 길가에 차를 세운 채 수박을 정리하고 있다.



장원재 peacechao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