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7대 종단 대표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이성택 교정원장(원불교), 김동환 고령(천도교), 지관 조계종 총무원장(불교), 김희중 주교(천주교), 이 대통령,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기독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근덕 성균관장(유교),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
이종승 urisesang@donga.com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7대 종단 대표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이성택 교정원장(원불교), 김동환 고령(천도교), 지관 조계종 총무원장(불교), 김희중 주교(천주교), 이 대통령,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기독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근덕 성균관장(유교),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