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 오신 날(24일)을 20일 앞둔 4일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삼광사에는 연등을 준비하는 불자들의 손놀림이 바빠지고 있다. 형형색색의 연등을 옮기는 불자들의 환한 얼굴이 부처님의 모습을 닮아 가는 느낌이다.
최재호 choijh92@donga.com

부처님 오신 날(24일)을 20일 앞둔 4일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삼광사에는 연등을 준비하는 불자들의 손놀림이 바빠지고 있다. 형형색색의 연등을 옮기는 불자들의 환한 얼굴이 부처님의 모습을 닮아 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