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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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몸무게 37㎏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산다라박은 3일 그룹 빅뱅 대성 유튜브 채널에 나와 소식에 관해 얘기했다.
대성은 산다라박에게 “요즘도 소식하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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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온 가수 세븐은 산다라박에게 “몸무게가 29㎏ 아니냐”고 농담을 했다.
산다라박은 “37~38㎏이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성은 “소식이 진짜 안티에이징에 좋은 것 같다. 누나는 예전과 똑같다”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데뷔 초 남성 연예인들에게 고백 받았던 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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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숙소 앞까지 찾아온 남자 연예인도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