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을 통해 평창동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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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공사 소음으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근 새집 공사로 이웃에게 사과했던 그는 이번에는 주변 공사 소음으로 촬영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전했다.
지난 2일 기은세의 유튜브 채널에는 ‘기은세가 집에서 하는 일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은세는 최근 이사한 평창동 단독주택을 소개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집의 풍경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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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을 통해 평창동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이어 “아침 7시 30분부터 8시까지는 조용해서 괜찮았는데 다시 공사가 시작됐다”며 “새소리가 들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말했다.
이후 집 안을 정리한 기은세는 직접 내린 커피를 들고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저는 이런 풍경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라며 “카메라에 담기는 이 그림만 봐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 행복하다”고 새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기은세가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을 통해 평창동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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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을 통해 평창동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화면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3년 이혼했다. 현재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인테리어와 요리,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 hani@donga.com